2005 – 2026
우원식 국회의장, 염태영 국회의원,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가 이끌어 온 21년간 강문화 르네상스 여정
7회
총 순례 횟수
2,029km
총 순례 거리
7대강
순례 완주 강
21년
순례 기간
우원식 의원의 첫 번째 강 도보순례로 섬진강의 아름다운 자연과 은어의 생태를 체험하며 강문화의 소중함을 깨달은 여정
섬진강 순례는 단순한 도보 여행이 아닌, 강문화 가치 활성화와 환경보전 의식을 일깨우는 새로운 형태의 시민운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금강 유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강과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의미 깊은 순례
분단의 아픔이 서린 한강에서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은 순례
한국 최장 강인 낙동강 전 구간을 완주하며 생명, 평화, 공생의 가치를 실현한 대장정
낙동강 520km 순례는 5대강 순례 중 가장 긴 거리로, 참가자들의 의지와 강에 대한 사랑을 시험하는 대장정이었습니다.
영산강의 생명력 회복과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한 의미 있는 순례
영산강 순례로 5대강 생명순례가 완성되었으며, 이후 12년간의 공백을 거쳐 2025년 임진강 순례로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
남북공유하천인 임진강 발원지부터 한강 합류 하구까지 연천・파주・고양・김포 4개 지역을 걸으며, 임진강 시원제와 남북교류협력 선언식, 당포성 별빛 작은 음악회, 남북공유하천 포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의 한강하구 습지 특강 등을 통해 남북 환경공동체와 평화공존의 물꼬를 튼 특별한 순례
12년의 공백을 딛고 재개된 제6회 순례로, 연천 필승교에서 열린 임진강 시원제 및 남북교류협력 선언식을 시작으로, 당포성 별빛 작은 음악회, 동이리 주상절리・호로고루 등 고구려 역사문화 탐방, 임진강 남북 공유하천 포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의 한강하구 습지 특강을 거쳐 김포 애기봉 전망대 해단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남한강 발원지 검룡소부터 두물머리까지 도보 생명순례를 통해 강문화 가치 원형을 구축하고,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국립 강공원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순례
남한강 발원지 검룡소부터 두물머리까지 400km, 역대 최장 구간에 도전하는 순례로, 태백・정선・영월・단양・충주・여주・양평 7개 지역을 거치며 한강 자연성 회복과 국립 강공원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예로부터 강은 영적인(spiritual)인 숭배의 대상이고, 마을과 공동체의 원형이었습니다. 강이 흘러가는 리듬은 많은 예술작품의 영감의 원천이 되었지만, 근대 이후 오염된 강, 버려진 강으로 강문화가 쇠락하면서, 강과 분절된 공간에서 도시에서의 삶은 황폐화 되었습니다.
이에 우리는 국토의 대자연인 산맥과 고개, 강 너울과 나루를 만나면서 생명과 인간의 공생을 노래할 것입니다. 울창한 숲길에서 만나는 종종 볕뉘와 해질녁에 만나는 산그리메, 강기슭에서 만나는 윤슬에서 자유와 평화, 행복을 누리고자 합니다. 강을 따라 걸으면서 강문화(River Culture) 가치의 원형을 찾고, 우리강 자연성회복과 강 르네상스 실현을 통해 생태 문명 전환을 외치겠습니다.
예전부터 강은 영적인 숭배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며, 마을과 공동체의 원형이기도 했습니다.
강이 흘러가는 리듬은 많은 예술작품의 영감의 원천이 되어 인류 문화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강의 경관과 생물학적 다양성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소중한 자연자본입니다.
자연과 역사문화 생명이 숨쉬는 남한강 도보 생명순례를 통해 강문화 가치 원형을 구축합니다.
남한강 발원지 검룡소부터 두물머리까지 도보 생명순례를 통해 남한강의 생명평화공생 가치를 제고합니다.
강과 산이 어울리듯 함께 걸었던 별의 시간을 공유하면서,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국립 강공원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